말씀한줄

이방인이 여호와의 집 성소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책망을 들으며 수치를 당하여 부끄러움이 우리 얼굴에 덮였느니라

— 예레미야 51:5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한 것이 짓밟힐 때 부끄러움과 아픔이 밀려옵니다. 그러나 이 슬픔을 하나님 앞에 아뢰며 회복을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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