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두었더라

— 예레미야 5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유를 잃고 갇힌 듯한 처지가 될 때가 있습니다. 그런 어둠 속에서도 참된 자유를 주시는 분을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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