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갈대아인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

— 예레미야 52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도록 서 있던 성전 기둥마저 무너졌습니다. 눈에 보이는 웅장함이 흔들릴 때, 우리 마음의 참된 성소를 다시 붙드는 은혜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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