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위대 장관이 또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는데

— 예레미야 5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귀한 금은 그릇이 낯선 곳으로 옮겨졌습니다. 잃어버린 것을 슬퍼하면서도, 참된 보배는 빼앗길 수 없는 마음에 있음을 붙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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