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 두 놋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

— 예레미야 52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헤아릴 수 없이 많던 기구도 세월 앞에 흩어졌습니다. 손으로 이룬 위대함보다 하나님과 함께한 시간이 더 오래 남는 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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