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느부갓네살의 이십 삼년에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긴 유다인이 칠백 사십 오인이니 그 총수가 사천 육백인이었더라

— 예레미야 52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여러 해에 걸쳐 옮겨진 이들의 총수가 남습니다. 긴 고난의 세월도 하나님의 셈 안에 있으니,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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