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 중에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1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로하던 이들마저 떠나 홀로 우는 밤이 있습니다. 그 외로움 속에서도 끝까지 곁을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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