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온의 도로가 처량함이여 절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이 황적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곤고를 받았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1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이 사라지고 탄식만 남은 자리를 봅니다. 슬픔을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토로하는 것도 회복의 시작임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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