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의 더러움이 그 치마에 있으나 결국을 생각지 아니함이여 그러므로 놀랍게 낮아져도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여 원수가 스스로 큰체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

— 예레미야애가 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로할 자 없는 깊은 낮아짐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. 가장 낮은 자리에서 그분을 향해 외치는 기도를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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