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위에서부터 나의 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베푸사 나로 물러가게 하셨음이여 종일토록 고적하여 곤비케 하셨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1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온몸이 지치고 길이 막힌 듯한 날이 있습니다. 그 곤비함 속에서도 우리를 끝내 버리지 않으실 분을 바라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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