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내 지경 안 모든 용사를 없는 것 같이 여기시고 성회를 모아 내 소년들을 부수심이여 처녀 유다를 술틀에 밟으셨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1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힘이 무너지고 짓밟힌 듯한 슬픔을 봅니다. 그 통탄 속에서도 끝내 회복시키실 하나님을 향해 시선을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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