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온이 두 손을 폈으나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면에 있는 자를 명하여 야곱의 대적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저희 가운데 불결한 자 같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 내밀어도 잡아줄 이 없는 외로움을 봅니다. 모두가 등 돌린 듯한 순간에도 끝까지 함께하시는 분을 의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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