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어둠 속에서도 슬픔을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토로합니다. 아픔을 인정하는 것이 회복을 향한 첫걸음임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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