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또 자기 제단을 버리시며 자기 성소를 미워하시며 궁장을 원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서 훤화하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이 슬픔으로 바뀐 자리를 봅니다. 그 깊은 상실 가운데서도 다시 회복시키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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