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굶주린 아이들의 고통 앞에 함께 아파합니다. 연약한 이들의 신음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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