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처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꼬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꼬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

— 예레미야애가 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로 다 위로할 수 없는 깊은 상처를 봅니다. 사람이 고칠 수 없는 아픔을 끝내 치유하실 분께 마음을 의탁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