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,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

— 예레미야애가 2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조롱과 멸시 속에 무너진 모습을 봅니다. 사람의 비웃음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시선을 두는 마음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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