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찌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찌어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부르짖는 간절함을 봅니다.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의 진심을 배우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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