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찌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찌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찌어다 하였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밤에도 일어나 부르짖으라 권합니다.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마음을 쏟아 기도하는 간절함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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