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노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처녀들과 소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살륙하셨나이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재난 속에 쓰러진 이들을 바라보며 함께 슬퍼합니다. 그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께 정직하게 호소하게 하소서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