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내 두려운 일을 사방에서 부르시기를 절기에 무리를 부름 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남은 자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자를 내 원수가 다 멸하였나이다

— 예레미야애가 2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방에서 밀려온 두려움을 숨김없이 토로합니다. 가장 깊은 절망조차 하나님께 가져갈 때 견딜 힘이 주어집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