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
— 예레미야애가 3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길을 잃고 외로이 적막한 자리에 선 듯합니다. 흩어진 마음을 그러모아 다시 인도하실 분을 향해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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