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

— 예레미야애가 3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 인자가 아침마다 새롭고 성실이 크다고 고백합니다. 매일 아침이 새로운 자비의 기회임을 보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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