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
— 예레미야애가 3:3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근심의 때를 지나게 하셔도 그분의 자비는 더 풍성합니다. 슬픔 뒤에 반드시 긍휼이 따르니, 눈물 속에서도 희망을 품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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