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

— 예레미야애가 3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살아 숨 쉬는 것 자체가 은혜입니다. 형편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며 새 길을 찾는 지혜를 구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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