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

— 예레미야애가 3:4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는 고백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회복의 문입니다. 감추기보다 정직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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