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

— 예레미야애가 3:4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고통의 때에도 솔직한 탄식을 멈추지 마세요. 그 부르짖음마저 그분과 다시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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