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
— 예레미야애가 3:4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세상에서 버려진 듯한 처지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. 그러나 그 깊은 절망 속에서도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분이 계심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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