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3:4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너진 공동체를 보며 흘리는 눈물은 결코 약함이 아닙니다. 아파하는 마음이야말로 사랑이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