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

— 예레미야애가 3:5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장 깊은 구덩이 밑바닥에서도 그분의 이름을 부를 수 있습니다. 절망의 자리야말로 기도가 가장 진실해지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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