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와 정금에 비할러니 어찌 그리 토기장이의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

— 예레미야애가 4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귀하게 여겨지던 존재가 하찮게 취급될 때의 아픔이 있습니다. 세상의 평가가 달라져도 본래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음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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