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가 가져오는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. 그 무거움을 직시하되, 회개를 통해 다시 일어설 길이 열려 있음을 믿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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