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

— 예레미야애가 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때 빛나던 모습이 있었음을 기억합니다. 지나간 영광을 그리워하기보다, 그 회복을 소망하며 오늘을 견뎌 보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