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난은 사람의 모습마저 알아보기 어렵게 만듭니다. 그러나 외양이 상해도 본질은 잊히지 않으니, 회복을 기다려 보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