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난이 깊으면 인간성마저 흔들립니다. 이 처참한 현실은 죄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정직하게 일깨워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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