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진노는 가볍게 여길 일이 아닙니다. 그 엄중함을 마주하되, 그 안에도 돌이킴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음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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