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로 인한 혼란은 길을 잃은 듯한 방황으로 이어집니다. 그 어두움 속에서도 다시 빛을 향해 돌이킬 길을 구해 보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