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열국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대던 의지처가 무너질 때의 상실감은 큽니다. 사람과 권력에 두었던 소망을 거두고, 흔들리지 않는 분께 기대 보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