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처녀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처녀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

— 예레미야애가 4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형벌의 때가 끝나고 회복의 약속이 임합니다. 고난의 끝에 반드시 새날이 있음을 믿으며 오늘의 어둠을 견뎌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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