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소년들이 맷돌을 지오며 아이들이 섶을 지다가 엎드러지오며

— 예레미야애가 5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린 약자들까지 고된 짐을 지는 현실이 있습니다. 그 무거움을 헤아리며, 힘없는 이들을 살피는 마음을 품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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