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

— 예레미야애가 5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림받은 듯한 느낌에 솔직히 부르짖어도 됩니다. 그 탄식의 질문마저, 그분을 향한 신뢰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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