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특심하시니이다
— 예레미야애가 5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깊은 절망 속에서도 끝내 기도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. 답답함을 정직하게 아뢰는 것 또한 그분을 향한 신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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