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

— 에스겔 1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펼친 날개로 서로 잇대고 몸을 가립니다. 드러냄과 감춤 사이에서, 겸손히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 마음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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