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

— 에스겔 4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다고 아뢰입니다. 하나님 앞에 정결을 지키려 애쓴 마음처럼, 우리도 삶의 순전함을 소중히 지키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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