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살륙 당한 시체가 그 우상 사이에, 제단 사방에, 각 높은 고개에, 모든 산꼭대기에, 모든 푸른나무 아래에,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

— 에스겔 6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이 세운 것은 무너지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 계십니다. 헛된 것에 마음 두지 말고 그분만 신뢰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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