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

— 에스겔 8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은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겨 슬퍼하기도 합니다. 참된 위로는 오직 하나님 안에 있음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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