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

— 에스겔 17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연약한 가지 하나로도 크고 아름다운 것을 이루십니다. 작은 시작을 통해 놀라운 회복을 예비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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