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

— 에스겔 22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잘못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. 감추기보다 드러내는 용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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