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
— 에스겔 22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거룩한 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원합니다. 안식과 예배의 자리를 소중히 지켜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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