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

— 에스겔 2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당한 이익과 탐욕은 결국 하나님을 잊게 합니다. 무엇보다 그분을 기억하는 삶을 붙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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